doremi

사단논법

· 14년 전 · 1259
나는 잘 익은 김치를 무척 좋아한다.
우리마눌님은 맛있는 김치 담그는 재주를 가졌다.
고로 나는 행복하다


그렇다
김치문제만 따져서 그렇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3,080
14년 전 조회 1,757
14년 전 조회 1,844
14년 전 조회 1,187
14년 전 조회 1,302
14년 전 조회 1,290
14년 전 조회 1,181
14년 전 조회 1,243
14년 전 조회 1,110
14년 전 조회 1,107
14년 전 조회 3,146
14년 전 조회 1,119
14년 전 조회 1,306
14년 전 조회 2,021
14년 전 조회 1,260
14년 전 조회 2,043
14년 전 조회 1,788
14년 전 조회 2,684
14년 전 조회 4,595
14년 전 조회 2,602
14년 전 조회 2,510
14년 전 조회 3,338
14년 전 조회 3,423
14년 전 조회 1,154
14년 전 조회 1,159
14년 전 조회 3,214
14년 전 조회 3,555
14년 전 조회 2,942
14년 전 조회 1,789
14년 전 조회 1,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