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지혜를 주세요

· 14년 전 · 1198 · 3
ㅠ_ㅠ 갑하고 싸울 때는 정말...
어케 말을 해도 회사에 불리 할까..
고민 뿐이네요
이럴 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확실히 의사를 말해도 되는건지...
그러면 쌈만 날거 같은데...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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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같은 경우는 웃으면서 말할 타이밍을 잡아 웃으면서 얘기하고,

빡친다면 기회를 봐서 좋게 얘기해보고 안먹히면 강도를 높입니다.

저는 이렇게 해도 안먹혀서 사직서 내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직을 바로 해버렸죠.

직원이 나가는것은 직원도 손해가 있지만, 회사 입장에서도 손해가 있습니다.

조율을 안해 준다면 둘다 손해를 감수 해야합니다.
화이팅!
나중을 위해서라도 정확한 의사표현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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