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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나중에 그 이겨낸 경험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죠.
하지만 요즘 언론을 통해 들려오는 내용은 저런 정도를 넘어서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간다면 이건 역경 정도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망가뜨리게됩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한데도
정작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신경쓰기 싫어하고
정말 적극적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도와주려고해도 그 위치에 있다는 사람들이 오히려
발을 동동 구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현실에서 쉽게 해결되기란 보기 힘들것같네요.
덧붙히자면... 이슈화되지 않는 한 이러한 일에 법이 개입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분명히 잘못이있으면 법에 따라 처벌받음이 마땅한데 실제는 그렇지 않죠. 개입할 기회가 없으니 적용할 기회도 없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주변에서 가장 먼저 해줄 수 있는 일은 관심을 가져주는겁니다. 조금만 관심가져줘도 큰 힘이되죠. 정말 위험한 상황이라면 반드시 누구라도 신고하여 가해자들이 법의 심판을 받게하는게 옳다봅니다.
부모가 애를 학교에 떠넘기니까 학교에선 이걸 감당할수가 없죠
학교 선생이라고해봐야 생판 남이고 월급쟁이고 직업이고 일일 뿐인데..
애들 인생을 학고에서 다 책임져라....
이건 아니죠
저렇게 무슨 일이 터지는 경우는 대부분 아이랑 부모랑 사이에 문제가 있습니다.
부모가 미리 알았으면 부모가 대처했겠죠.
알고도 모른척했으면 부모가 자격없는거고...
사춘기 애들이 학교생활을 부모한테 잘 이야기 안하죠..
친구들 이야기도 안하고..
부모들이 애들한테 신경을 많이 써줘야 합니다.
학교성적같은거 말고요.. 그 또래의 인생에 관해서 말이죠..
그래야 애들이 부모한테 힘들면 힘들다 재밋으면 재밋다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까..
자식 뿐 아니라 자식친구들.. 또 그애들의 부모들.. 그렇게 인간관계를 공유하세요..
그게 가장 큰 보호망입니다...
내자식만 자식이 아니고 남의 자식도 자식이다..
우리 모두가 함께 키우는거다..
너도 나도 이렇게 생각하면 좋을텐데요...
매번 이런 기사를 보면 참 안타깝네요..
전에도 이렇게쓴적이있는데 오센 백점짜리 시험지면 다되는세상이라서
옛날처럼 인성교육을 받아야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