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은 회사에 귀속되겠지만 자신이 작업에 참여했고 그 사실에 대해 회사나 본인 모두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면 포플로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만약 회사측에서 넌 이거 10%도 참여 안했잖아 처럼 기여도에 대해 딴지를 거는 상황이라면 포플로 쓰는 건 무리가 있다 생각합니다. ㅎ
저는 모르고 없다 눌렀는데 당연 있다 아닌가요?;;; 당연히 본인이 참여했고 만든거라면 본인이한거랑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쉽게 일로가장했을때 일하는데 다른부서 직원이와서 도아줬다
그런데 월급을 깐다 이건아니라고봐요.
그러니 참여을 했으면 본인이 포플로사용할수있다고봅니다.
댓글 18개
다만 소스를 재활용할 경우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제작물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을 하는것에서의 제약은
소유권을 침해하는 경우만 아니면 된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내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참여해서 제작한 사이트이다라고 정확히 밝히기만한다면
포트폴리오의 용도로는 회사나 개인 양쪽이 모두 불만이 없을거 같네요..
내가 만들었다.. 그래서 내 사이트다..라고 표현하는게 아니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봐요 ㅇㅅㅇ
약 10% 참여했는데 본인의 포폴인마냥 공개하는 건 양심의 문제이고 채용하는 회사차원에서도 문제제기가 될 수 밖에 없겠죠..
참여했다고 생각하지안을까요?
전 사용할수있다는데 한표요~
이건 말이 안되니 있다;;
전 사용 못할수도 있다는걸 이제 알았네용..
그러면 그 연구원은 다른 기업가서
"당신의 연구실적은 무엇입니까?"
라고 말했을때 "갤럭시S3이요" 라고 말을 할수없을까요?
자기가 만들었는거랑, 회사랑은 별개라고생각합니다.
새로하는것과 별차이없다 생가되요~
어차피 2개의 구분을 가지고 포폴을 제시할때 구분만 하고 위에 댓글에서 말씀하신 것들 처럼
참여도를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사용에 한표~!
그런데 월급을 깐다 이건아니라고봐요.
그러니 참여을 했으면 본인이 포플로사용할수있다고봅니다.
없다에 투표하신분들 의견도 들어보고 싶은데 댓글 남겨주시는분이 안계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