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한살 더 먹는다는거....
한살을 더먹데 되니까...
씁쓸하네요...
올 한해 열심히 살았는지 반성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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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자꾸 통장 보게 되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구요.
그리고 결혼 생각하게 되지만 다시 통장을 보게 되구용!!
발걸음이 무거워져요!!
다른 분들은 니나이에 날라다녔다는데
저도 동생들 만나면 니들부럽다. 니들때 난 잠안자고 한달을 살았다 주접떨어요.
그렇군요. 어쩌면 니나이에 날랐다는 주접일수 있을 것 같네용!!!
근데 특별히 씁쓸하다 그러기보단 그냥 시간이 이리 흐르나보다 싶네요 ㅎ
특히 남자는요.
학창시절의 그 친구들은 다들 뭐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