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엔젠가..어느 섬..

· 2011-12-29 (목) 16:39:56 · 1198
에서 길이 없다면 정글 칼을 들고 나무를 헤쳐 길을 많들 겠습니다..
물이 있다면 낚시대로 고기를 잡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허공에 대고 외치겠습니다..
 
언젠지 모르겠지만..그 섬은 이미 제 머리 네비게이션에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전철역으로 가야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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