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때 잠간 했던 기억이 있네요.
3초간 비행기 날리는거 랜더링 하는데 486으로 이틀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잘하는 애가 있었는데 게임 회사에 캐릭터 만드는 일로 취업 했는데 초봉이 상당하더라구요.
국립대였던 우리 교수님 연봉 두배가 초봉... ㅎㄷㄷ
여기저기 출강도 다니고...
배우면 좋은거 같아요.
저도 한참 배웠었죠. 저는 비행기 날려서 막 터트리고 중세 배경만들고 그런거 좋아했었어요. 그게 3.x때였는데.. 그때 게임쪽 일하던 분 좀 알았는데 이제 다 다른일 하고 있어요. 그쪽일하다가 공부하겠다고 캐나다까지 갔다왔는데 한국유행이 너무 달라져서 다른일 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쪽이 유행도 빠르고 성공확률도 많이 낮고 일한만큼 페이도 없고.. 나이들면서 막 밀려나신다고 한탄 하시더라구요.
댓글 11개
3초간 비행기 날리는거 랜더링 하는데 486으로 이틀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잘하는 애가 있었는데 게임 회사에 캐릭터 만드는 일로 취업 했는데 초봉이 상당하더라구요.
국립대였던 우리 교수님 연봉 두배가 초봉... ㅎㄷㄷ
여기저기 출강도 다니고...
배우면 좋은거 같아요.
아직 책도 있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