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가 한참이나 지났는데 인사도 못드려 죄송합니다.
(새해로 하던지 설로 하던지 하나로 통일해야 합니다. 인사를 어느때 드려야 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군요.)
법인 설립으로 인하여 쬐끔 바쁩니다.
한가해지면 다시 뵈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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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주주회의==정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