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절은 아름답습니다.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금
제20회 토리노동계올림픽이 막바지에 달한 26일 새벽(한국시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5000m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빙판 위에서 큰절을 올리고 있다.
2006.2.26 (토리노=연합뉴스)
zjin@yna.co.kr
- 착하기도 하네요.
제20회 토리노동계올림픽이 막바지에 달한 26일 새벽(한국시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5000m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빙판 위에서 큰절을 올리고 있다.
2006.2.26 (토리노=연합뉴스)
zjin@yna.co.kr
- 착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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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KBS의 해설자가 그러더군요... 금메달 따면 자신에게 큰절해주기로 했는데, 농담인줄 알고 있었다고... ^^
옆의 캐스터... " 그럼 전 덩달아 절 받았습니다~" 그러던데...
멋지다... 이놈들~
안현수 진선유 진짜 믿음직스럽게 잘하더군요.. 둘다 세계 1위 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