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44

백수가 되고나니...

이래저래 여유가 많이 생기네요....

맘껏 놀고 싶었는데... 주말이 지나니 착잡한 마음이 떠나질 않습니다..ㅠㅠ

일해야 할 것 같고....ㅠㅠ 어디 프리할거 없나 뒤적거리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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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몸은 편하나 ..
정신이 피곤해 진답니다..^^
눈 딱 감고 두달 확!!!!! 놀려고 했는데.....이거 원.....ㅠㅠ
두달이 이년이 될 수도..^^
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프리의 세계로 오셨군요...
프리로 활동하시려면 온갖? 적응이 필요 합니다.
^^;; 일하고 있을땐 참 프리가 많이 들어오는데... 놀게되니 덩달아 프리일감도 없네요ㅋ
제가.. 전직장에서 한달내내 출근이라는 노예생활을 하다가,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뛰쳐나왔을때..
새직장을 잡기까지 몇달이 걸렸는데요.
그때.. 직장을 때려치고 딱 한달은 정말 즐겁게 놀았었죠 ㅎㅎ

이왕쉬는거면 일단은 좀 제대로 놀아보는것도 좋을지도..? ㅎㅎ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이왕 쉬는거 제대로 놀아보자는 취지인데 마음이 그렇지 않네요ㅠㅠ
마저 안적은 부분이 있는데..

한달은 정말 즐겁게 놀았죠.. 다음부터는.. 취직하기 전까지.. 힘들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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