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으히히히히 보일러가 미칠라 그래요.

이사 앞두고 어쨌든 넣은 기름은 다 뗄려고 실내 온도를 25도에 맞췄습니다.
내 평생 이리 땃땃한 겨울은 없었지 싶습니다.
울 개도 좋아 죽을라 그래요.
근데 보일러가 미칠라 그래요.
요즘 강원도 날씨 추운데 하루 종일 돌아가는데 이러다 터지는거 아닌가 싶어요.
하나 깨달은게 있다면 결울엔 땃땃한게 부자라는거.
돈 많이 벌어서 연료걱정 없이 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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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올겨울 나는데 5만원(?)으로 떄울거 같습니다.
나무보일러인데 나무는 버섯재배하는곳에서 그냥 얻어다 실어나르고 톱으로 자르고 도끼로 찍어대는 노가다가 있긴 하지만 그래두 40평주택이 5만원(운반차량 연료비,엔진톱 연료비)정도로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다는게 행복합니다.
덤으로 나오는 숯은 간간이 모아서 여름에 숯불구이...ㅎㅎ
가스비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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