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

가끔 고마웠던 사람들을 찾아보기

· 2012-01-04 (수) 14:05:41 · 1285 · 4
2002년에 다녔던 회사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때, 
울산에 한 신문사에 근무했던 기자님이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위로해주고 했었습니다.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서야 그때 엄청 나를 위해 싸워주고 하셨던게 떠올라 
구글링해서 찾아보니 여전히 그 일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단숨에 연락처 보고 .. 전화에 입력하고 망설이다가,

숨한번 크게 들이쉬고 통화버튼 눌러서 통화했습니다.

"기자님 그땐 너무 감사했습니다.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울산에 내려갈 일 있으면 꼭 전화드려서 인사하고 뵙고 해야할것 같습니다!
|

댓글 4개

개콘버전 ... 캄솨합니다. 캄솨합니다. 영어로 땡큐
2012-01-04 (수) 14:15:46
이자리를빌어..

아직도초보지만 초보지만 항상저를 도와주신 "이천이지" 님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땡큐..!


지금 자게에서 활동하시는 모든분들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땡큐! 차우차우!
2012-01-04 (수) 15:45:53
모든이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캄솨 캄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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