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

오늘 기가막힌 글을 하나 보았는데.
보지말았어야 할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한가해서 여러가지 글 검색해서 읽던중....
 
 
 
관리자님의 코멘트가 2번째줄이나 3번째줄 정도에서 언급했다면 그나마 기분이 평상심을 유지할텐데..
1번째라는게 무지 기분 안좋습니다.
 
 
그래서 부산 번화가 다닐때,,,손가락질 하는 사람의 의미을 알았네요.
 
"저 인간 50대라며?"..
 
 
저의 명예을 찾고싶습니다.
 
임진년 올해가 저의 해입니다.~~!!
 
 
"
또 웃자고 한말에 목숨거는 분들이 있을꺼야^^ <긁어주세요.>
"
|

댓글 3개

오늘 첨 본 글입니다.^^

관리자님의 사과글.

^ ^ (x)
^00^ (x)
^&^ (x)
ㅠ.ㅠ (x)
ㅡ,.ㅡ (x)
감자님 아주 이뻐~~~ (o)

이런 사소한것으로 마음을 풀까합니다.
♡ 뿅뿅~
임진년이시면 혹시 올해가 환갑^^

관리자님이 해명해 주셔야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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