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경에 갔을때 봤던 전갈꼬치입니다!


너무 바싹하게 구워서  뭔맛인지  구분을 못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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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해마도 보이네요
네! 해마 맞습니다! 근데 해마는 너무 얼굴모양이 살아있는것 같아서 못먹어보겠더군요 ㅠㅠ
헉~ 전갈꼬치를..
은행꼬치는 먹어 봤습니다만..
모기눈알 요리도 있다더니..
죽기 전에 저도 중국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으.. 징그러..ㅠㅠ
전에 중국에 한 2년 있었는데 전갈이랑 해마 둘 다 묵어봄 ㅋㅋ
전갈은 약간 메뚜기튀긴거랑 비슷하고 해마는 뼉다귀 말려놓은거 씹어먹는 느낌이랄까
전갈은 살아있는애들을 꼬치에 껴서 튀겨주더군요 느므 무서움 ㅠㅠ
전갈 ( 와사삭 와사삭 음~~~)
해마 ( 오도독 오도독 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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