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사람 있나요?
오늘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과연 믿을 사람이 있을까?
뜬 금 없지만 이런 생각으로,
우울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인간 관계라는 것이 가끔은 삶을 팍팍하게 합니다.
때로는 그 인간 관계로 웃을 때도 있지만, 오늘은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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