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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사람 있나요?

오늘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과연 믿을 사람이 있을까?

뜬 금 없지만 이런 생각으로,

우울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인간 관계라는 것이 가끔은 삶을 팍팍하게 합니다.

때로는 그 인간 관계로 웃을 때도 있지만, 오늘은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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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는 믿으실수 있습니다! ㅎㅎ
ㅋㅋㅋㅋㅋㅋㅋ 누구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상사는 저만 믿는답니다! ㅋㅋ 저야 그저 기분 좋을뿐이고 ...
인간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을 하시면..... 슬프지만 믿음은 욕심이란 걸 이해하실 듯.....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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