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웹사이트는 OOO 위주로 제작될 것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니 눈이 아파서
"아! 이거 화면이 작아서 오래 들여다 보진 못하겠구나 ..." 라는 생각이 들면서
절로 태블릿이 생각이 나더군요.
저는 웹사이트의 대세는 태블리 위주로 재편성 될것이라 보는데
회원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제 글에는 신지체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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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진보수라고나 할까요? ㅠㅠ
저부터도 영업용으로 구매하고 싶거든요..
노트북은 그렇고...
그런데 운영하다보면 여러개 운영하는게 그리 쉬운일이 아니네요.
어차피 한계시점이 없다면 점점 사이트는 스마트TV와 같은 곳에 초점이 맞춰질겁니다.
(그래서 기타)
전 이게 앞으로의 트렌드와 유사할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TV 어디에 같다붙여도 손색없는 디자인...
물런 완벽하게 그러기에는 보완해야할 점도 있긴하지만요 ㅎㅎ
전 예전에 뉴스에 나왔던 접히는 액정이 있던데 고거 → 기타
최소사이즈만 감안한다면 태블릿 기종에 관계없이 뭐든 다 적용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