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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한 기업에 구직자들이 줄을 섰고 각자 역량이 비슷비슷하다면 회사는 그 사람들 중에서도 세부적인 조건 하나하나 따져가고 알파값에(+실무능력)을 넣습니다.
근데 같은 일을 하려는 기업들이 우르르 있는데 구직자가 없을때는 경험자인지만 보고 알파값으로(+실무능력)을 봅니다.
사실 이럴땐 다른 곳으로 갈 수도 있는 아쉬울것 없는 구직자인데 이 회사에 입사하게 됬으므로 그만큼의 다른 회사로 안간게 아쉬울게 없을 만큼 대접을 해줘야합니다. (받들어 모시는게 아닌 아무래도 자기능력에 최선을 다한 기본급에 + 알파금 을 말하는거죠)
이게 없어요.
반대로, 개발자는, 돈을 많이 받고 일하고 싶어하고.. 가 아닐까요..
이 점만 보완한다면, ㅎㅎ 가능할 듯 싶습니다만.. ( 경제적으로 안되죠.. )
가장큰 이유가 대기업은 일은 많지만 그에 따른 보수가 주어집니다.
예로, sk c&c 같은경우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 데려다 키우는데
월 200 이상 받습니다.
그리고 연말 보너스 프로젝트 성과급 야근수당까지 줍니다.
그래서 대기업에 사람들이 몰리지 않나 싶네요..
같은일을 할꺼면 대우해주는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한계효용의법칙 + 희소성의 법칙....
경력자를 대우를 안해주니 비전도 없는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