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파만파(?!)

· 2006-03-02 (목) 10:26:13 · 1299 · 2
술자리에서 여기자를 성추행해 한나라당 사무총장직을 사퇴한데 이어 탈당까지 한 최OO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에서는 10년 째 성폭력 상담소 이사장을 맡아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 가정법률 상담소 강원도 동해 지부는 최 의원이 지난 96년부터 성폭력과 가정폭력 상담을
담당하는 상담소의 이사장을...

- 중간 생략 -


<최종출처> 링크 #1
|

댓글 2개

이사장이 실무에 뛰어 들던가요?!

어차피 '못된 인간, 사고방식 자체가 썩은 인간'이라고 지칭하면 될 것을,
굳이 케케묵은 것까지 들춰내는 이유가 뭘까요?

경각심을 일깨우려고?!

아니, 아니죠.
보더라도 제대로 봐야죠.
단순히 이름만 걸려 있을 뿐이죠.
이사장이라는 것은 이 문제와는 별개로 봐야 하는 부분입니다.



궁시렁...
이사장은 '상담'을 하지 않는다죠.
기사 본문 가운데 표 떨어지는 소리란 문구가 요즘 야당에서 출마를 준비하는 후보들에게는 비수가 되겠습니다.

정치 그거 별거있는 중독성 게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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