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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담

· 14년 전 · 1126
휴~~
그냥 어깨도 뻐근하고 잠깐 쉴겸 글을 끄적이네요
 
저는 개발업무를 하고있지만..성격상 꼼꼼한 스타일인데..
개발업체들은 빨빨리~~라서 막코딩하는 저를 보고..카피복사하는 저를보고
 
참...한숨이~~푹푹~~내쉬게 되고마네요...
 
코딩은 그지 같아지고 마음은 찜찜하고..기간을 맞추려면 어쩔수 없이
눈가리고 아옹해야하니 말이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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