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행님 께서 제게 어저께 전화를 주셨습니다..

· 2012-01-17 (화) 01:24:15 · 1263 · 3
왠일 이신가..
이 이야기 저 이야기 하시다..
제게 보일러는 고쳤냐고 물어 보시더군요..
 
순간 눈물이 울컥 나오더군요..
 
잘 고쳐져서 잘 나온다고 했습니다..
전화를 받고 나서 많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내가 여기 오길 잘했었구나..
행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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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12-01-17 (화) 01:58:09
보일러 때는 님은 행복합니다..저는 지금 해외 모 국가인데..보일러 없습니다.
따뜻한 남방지방이라지만 겨울 은근히 춥네요 ...내복입고..이불 뒤집어 쓰고 버티는중..지금 히터 사면 지는거다..한달만 버티자!!
죄송합니다..
사람은 추위든 더위?(그거는 참습니다..^^)
la 에서 온두라스로 간적이 (기억도 가물..)있었습니다..
기후와 음식...
일교차가 심한 지역도..
솔직히 대한민국 겨울에 비하자면 조족지혈 '새 발에 피 입니다.."
대한민국,춘하추동 추위에 대하여 논 하는건 저도 사치라 생각합니다..^^

좌우지간 반갑습니다..
저도 내복 입고 입습니다..^^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한 겨울 개스비 2만원 내외로 끊어 보려..^^
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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