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와 영자: 나같은 사람이 또 없기를 바라며..
리자와 영자님이 동일인임을 오늘 번개맞듯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영자는 그전부터 알았는데...
여기에 왜 리자님을 부르는 애닯은 목소리들이 많은데,
왜 항상 리자님은 나타나지 않았는지 (Joan이란 여자분의 다른 이름일까 상상도 해보고) 그 사유를 오늘에야 알았어요 ㅜㅜ
운씨성은 쉽게 상상을 했지만 관씨성은 왜 생각이 안났는지...
관리자님...운영자님...
저같은 사람이 또 없기를 바랍니다 흑흑
이름도 이쁜, 왠지 얼굴도 이쁠것같은 리자님이 도대체 누구냐고 궁금햇지만 묻지않고 꾹 참았던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네요...스스로 깨친 즐거움.
그러나 리자님이 이쁜 여자님이 아니었다는 실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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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운영자라는 마크 다신분도 있나요?? 전 본적이~
리자님~관리자~
근데 보통 다른곳은 다 영자라고 부르지 않나요?ㅋ
저도 리자는 여기서 처음 봤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