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께서는 명절날 세배 돈을..

얼마 정도로 생각 하시나요..?
벌써 걱정이 ..
휴~ 오만원권은 왜 생긴건지..ㅜㅜㅜ
친 조카들은 이미 머리가 굵어서 대충 주다가는..받지도 안을거 같고..ㅜㅜㅜ
안 받는다고.. 그래.. 고맙다 하면 체면도  좀 그런거 같고..
 
어린 사촌 동생들에 강아지들은 걱정이 없는데..
 
휴~ 돈을 많이 벌지 못한 저를 반성합니다..
 
아예 집을 나가는건 어떨까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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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전에 그 애정남에서 말해줬어요 나이별로 줘야하는거 만오천원 ㅋㅋ 인가 저는 만오천원 줄까합니다. ㅋㅋ 애매한걸 정하는 남자 가 정해줬으니 지켜야겟죠? ㅎㅎ
저는 다행이고 부모님께 용돈만 드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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