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짓기의 피해자 ㅠ.ㅠ

· 14년 전 · 1875 · 4
이름 짓기가 있서서 한번 살며시 눌러 보니 -_-;;
 
회사원식 이름

몰래 페북하는 금융회사의 회사말아 먹을 자
헉 -_-;; 뭐냥 ;; ;
 
그래서 살며시 위를 확인하니 -_-;;
 
인디언식 이름
조용한 말 (이날에 태어난 사람은 따로 붙는말이 없음.)
 
이날 태어나면 이름도 없다고 -_-;;;;;;;
 
 
조선시대식 이름
허구헌 날 기생집만 드나들던 산적 두목
기생집 한번 가봤으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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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조선시대식 이름

처먹기를 좋아하는 똥 치우던 노비들의 왕

인디언식 이름

지혜로운 달빛 의 기상

축구식 이름

욕심많은 다비드 비야 의 햄스트링 부상

중세시대(남자)식 이름

눈부시게 미남인 군중의 아버지.

중세시대(여자)식 이름

신이 내려주신 그녀는 알것 같으면서도 모르는 여자아이

공대생식 이름

다음 생에도 모태 솔로

아즈텍식 이름

축복받은 들소 의 해골

회사원식 이름

뒤에서 욕먹는 경기도의 월급날 카드값 나가는 자
조선시대식 이름

눈코 뜰새 없이 반란을 일으킨 막내 거지

이건 아니자나요 ㅠㅠ
처먹기를 좋아하는 똥 치우던 노비들의 왕

뒤에서 욕먹는 경기도의 월급날 카드값 나가는 자


ㅠㅠ
그래도 왕이자나요 ㅎ
카드 없으므로 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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