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1:48:44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4년 전 · 1163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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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유일하게 새신 새옷 입는 날이 설날인데..
지금은 새로운 시대로 전부 다 추억속에
사라져 버렸네요..
누가 안올까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던 어릴적 시절..
그립습니다...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음 행님 세월이 느껴집니다 그려.ㅎㅎ
설 명절 잘 보내십시요...
꼬맹이때 시골집에서 타이어표 고무신 신고 다녔는데 나름 좋았어요.ㅋㅋ
검은색은좀 촌티나서 흰색을 신고 다녔죠.ㅎㅎ 그나마 흰색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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