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연휴가 끝났네요..

출근 하시는 분들은 음 주무시고 계실시간이네요
집이 가까워서 와이프랑 부모님댁에서 형님댁과  함께 같이 밥 먹고 수다떨고..고스톱 한판 치고..
조카 둘이 있는데 하나는 변성기 와서 지네 아빠 목소리처럼 들리고
하나는 6살인데 점점 이뻐지고 똘망똘망..
 
아직 아기가 없는 우리는..우리는 .....
언젠간...
둘다 문제 없는데 아직 ...
그래도 힘을 내어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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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ㅎㅎ 연휴가 끝났으니 다시 힘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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