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앞에서 목이빠지다..

러브레터
· 19년 전 · 1484 · 7
3월10일 매주 금요일 홍대앞 클럽들의 사운드데이...
"내귀에 도청장치" 락그룹의 음악에 모처럼 목빠지게 헤드뱅 좀 했습니다..
날 잡아서 그누 가족분들 목 빠지러 같이 갑시다요~
 
내귀에 도청장치 아시지요?
|

댓글 7개

젊게 사시네요^^;;; 부럽습니다요..
러브레터
19년 전
원래 젊어요,,22살,,,[아들이..ㅎ]
나중에 내귀에 도청장치 콘서트할때 오달수님 1순위 초대 하지요.
김경호 그늘에서 좀 늦게 크는듯..김경호 이상 실력이지만 기회가 안주어져서
공연기획 잡아보려고 다녀왔습니다.아뭏든 베리 굿~이었습니다.
ㅎㅎㅎ 아자아자..!!!
아꽈
19년 전
오마나... 러브레터님... 홍대를 주름잡으시면서....... (공연 스케줄 잡으실줄이야... ^^)

멋진 공연 잡히면, 이곳 SIR 자유게시판에도 광고 부탁드립니다 ^^
헉..
지금 신촌에서 놀다가
홍대입구역 주변 누나집에왔는데...ㅡㅡ;;;
이런 정보 좀 빨리 올려주시지
러브레터
19년 전
사운드홀릭에서 저녁9시부터 했는뎅,,ㅎㅎㅎ
저도 조금전에 도착해서 그누에서 하루 마무리 하네요~
진짜 혼자보기가 아깝더라구요..스트레스 팍팍 날려 버렸습니다.
아꽈님,kimunan님도 나중에 같이 합시다요~
내귀에 도청장치에 이메일이란 노래 좋아했는데
노래방에서 절대 불러선 안될노래중에 하나인거 같아요
그 특이한 보컬을 어설프게 흉내냈다간 욕만 바가지로 먹죠./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1,363
19년 전 조회 1,386
19년 전 조회 1,290
러브레터
19년 전 조회 3,967
19년 전 조회 1,653
19년 전 조회 1,723
19년 전 조회 1,663
19년 전 조회 1,827
19년 전 조회 1,351
19년 전 조회 1,467
19년 전 조회 1,380
아꽈
19년 전 조회 1,984
러브레터
19년 전 조회 1,138
아꽈
19년 전 조회 1,647
러브레터
19년 전 조회 1,485
19년 전 조회 1,359
19년 전 조회 1,155
19년 전 조회 2,003
19년 전 조회 1,552
19년 전 조회 1,381
19년 전 조회 1,585
19년 전 조회 1,780
19년 전 조회 1,356
19년 전 조회 1,376
bbbking
19년 전 조회 1,699
19년 전 조회 1,444
19년 전 조회 1,656
19년 전 조회 2,143
19년 전 조회 1,576
19년 전 조회 1,51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