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쪄서~~

아침에 바지를 입는데 바지가 골반즈음에 걸려야하는데
 
허걱~~옆구리살위로 바지가 걸려 바지단이 짧아지는 불편한 진실 ㅠㅠ
 
낼부터 다욧~~~

|

댓글 1개

왠지 한패션 하실듯!!
골반 바지라!! 저는 바지를 배까지 올려서 허리띠로 꽉 묶습니다.
배까지 올라온 바지를 입으면 왠지 모르게 꼭 잘 맞는 옷을 입은 기분이 들어요.
여동생이 저보고 쪽팔린다고 같이 못걷게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2,495
14년 전 조회 1,599
14년 전 조회 1,358
14년 전 조회 1,285
14년 전 조회 1,765
14년 전 조회 1,279
14년 전 조회 1,817
14년 전 조회 1,879
14년 전 조회 2,259
14년 전 조회 1,235
14년 전 조회 7,155
14년 전 조회 1,240
14년 전 조회 1,874
14년 전 조회 1,575
14년 전 조회 1,129
14년 전 조회 1,152
14년 전 조회 1,887
14년 전 조회 1,388
14년 전 조회 1,674
14년 전 조회 1,196
14년 전 조회 1,246
14년 전 조회 2,605
14년 전 조회 1,305
14년 전 조회 1,506
14년 전 조회 1,552
14년 전 조회 1,184
14년 전 조회 5,989
14년 전 조회 1,111
14년 전 조회 1,191
14년 전 조회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