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

발톱예기가 나와서 말인데..

나는 발톱깍는데 전혀 힘들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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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는 다 겪어봤어요
지금은 발톱이 잘안보여서 요래조래 돌리다가 가끔 다리 쮜나는상태
발톱이 손톱보다 덜자라서 잘 안잘라요~ ㅎㅎㅎ
그러고보니 진짜 그렇네요 ㅋㅋ
ㅋㅋㅋ
제발톱은 억셔서.. 깍기 이나갈정도..ㅠㅠ
전 발톱이 얇은편이라.. 관리한다고 자꾸 자르고 메니큐어 바르고 그래서그런지

부모님 발톱은 굳은살과 더불어 두껍고 단단하죠,, 자식들 맥여살리느라 그렇게ㅠㅠ
배땡기는 사람 많을꺼같은데 이상하네요
이건 구라다...~~~~ 좀 있으실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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