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그렇게 열심히 눈을 치우더니 천막을 치고 있습니다.

암 생각 없이 창밖을 보는데 부대에 연병장이 없어졌습니다.
다시 집중해서 보니 국방색 천막이 가득입니다.
애들은 군장하고 어슬렁거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요맘 때 쯤이면 혹한기가 아닐까 싶은데 하필 오늘 강원도 한파경보입니다.
길 하나 건너면 군인 아파트가 있는데 아마도 간부들은 출퇴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겨울 군번이라 혹한기를 세번 할 뻔 했습니다.
자대 배치 받고 1주일만에 혹한기... 말년에는 혹한기 일정이 늦어져 1주일 앞두고 전역... ㅋㅋ
 
이미지 업로더를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이거 엄청 귀찮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거면 오기로라도 덤비겠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다 알고 어떤 작업을 해야 할지 아니까 그게 더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저는 요즘 작업(컴퓨터 말고 다른 작업도 하고 싶은데... ㅡㅡ)하면서 새창을 띄울 때 window.open으로 띄우지 않고 레이어를 만들어서 그 안에 iframe으로 불러오고 있습니다.
새창을 불러오는 속도가 빨라서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이거 추천할만한 방법일까요?
|

댓글 1개

혹한기 ... ㄷㄷㄷ
잠을 자는건지? 군화를 녹이는건지? 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2,074
14년 전 조회 1,737
14년 전 조회 1,251
14년 전 조회 1,459
14년 전 조회 1,340
14년 전 조회 1,222
14년 전 조회 1,656
14년 전 조회 1,234
14년 전 조회 1,182
14년 전 조회 1,840
14년 전 조회 1,220
14년 전 조회 1,180
14년 전 조회 1,225
14년 전 조회 1,744
14년 전 조회 1,118
14년 전 조회 1,404
14년 전 조회 2,141
14년 전 조회 1,260
14년 전 조회 1,498
14년 전 조회 1,424
14년 전 조회 1,303
14년 전 조회 1,839
14년 전 조회 1.8만
14년 전 조회 1,945
14년 전 조회 2,057
14년 전 조회 1.8만
14년 전 조회 2,047
14년 전 조회 1,558
14년 전 조회 1,753
14년 전 조회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