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돼지갈비

· 2012-02-09 (목) 22:25:22 · 1635 · 7

저녁에 처남네하고 고기 먹고 온 마눌님이 돼지갈비를 싸왔습니다. ㅎ
혼자 초밥 먹으면서 애기 보면서 급한 일 처리하고 있다가 (뭐 이렇게 바빠)
연애시절부터 자주 가던 단골집 돼지갈비를 냠냠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집에서 일하니 뱃살만 늘어가는 것 같네요.
오늘도 야근, 날밤작업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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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구미가 당깁니다. 쩝~~
2012-02-09 (목) 22:29:19
돼지갈비랑 이 집 별미 된장찌개를 소주 한잔 곁들여 먹고 나면 완벽한 저녁이 됩니다. ㅎㅎ
허걱... 음청 맛나보이네요
2012-02-09 (목) 22:35:08
맛있습니다! 지운이 태어나기 전날에도 마눌님이랑 둘이 가서 먹고 온 집이에요. ㅎㅎ
2012-02-10 (금) 04:11:31
삽결살+밥만 먹었네요. 술도 한잔 못하고 ....
으..새벽에 보니 더 땡기네요~ㅠ
2012-02-11 (토) 15:32:24
급 소주한잔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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