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과 삼계탕

· 2012-02-16 (목) 14:35:40 · 1298 · 10
지운이 100일 사진 촬영하고 왔습니다.
진짜 사진 몇컷 찍기가 쉽지 않네요.
밤새고 힘든 몸한테 수고했다고 삼계탕을 흡입시켜주고 왔습니다.
성남에서 꽤 유명하고 오래된 집인데 이 집 삼계탕 먹어본 뒤로는 다른 곳 삼계탕은 안 먹습니다.
나중에 sir 회원님들 성남 오시면 한 뚝배기 대접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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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2012-02-16 (목) 14:40:30
100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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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
무럭무럭 훈남으로(?) 자라거라!
2012-02-16 (목) 14:54:06
훈남은 절 닮은 순간 물 건너 갔어요. ㅠ
의사가 닭고기 먹지 말랍니다. (지병이 있음 ... 콜록)
오리고기로 사주세요.
2012-02-16 (목) 14:54:17
오리고기는 제가 안 먹습니다. 콜록
2012-02-16 (목) 15:02:05
100일인데 지운이가 울고 있네용..

후루루 까꿍~~
2012-02-16 (목) 15:41:40
4카트를 찍어야 되는데 울어제껴서 마지막 캇은 3월에 찍기로 했습니다. 후루루 까꿍이 안 통해요 ㅠ
2012-02-16 (목) 15:09:24
아드님 100일 축하드립니다.
꼬꼬닭이 아주 기름이 좔좔 흐르네요.. ㅋㅋ
2012-02-16 (목) 15:42:18
음... 님 닉네임도 글쿠 리자님도 글쿠 오리가 대세인가봐요. ㅋㅋ
2012-02-16 (목) 18:34:41
축 !!!
2012-02-16 (목) 18:41:22
성남 놀러 오세요! 삼계탕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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