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홈페이지 좀 투닥거리며 심기일전 했습니다.

· 13년 전 · 1127
오늘 맘이 심란해서 점심먹고 홈페이지 레이아웃 좀 간단하게 고쳐봤습니다.
그냥 이렇게저렇게 투닥거리다보니 자동으로 마음이 가다듬어지네요.
인덱스도 그냥 깔끔하게 해버리고 말았네요. 이제 컨텐츠 좀 채워나가야겠습니다. ㅎㅎㅎ
 
여전히 돈 안 되는 일만 하고 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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