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개발자 라며~" 공감가서 퍼왔습니다 ㅠ.ㅠ

· 14년 전 · 1548 · 9



ㅠ.ㅠ
씁쓸한 마음에 어제 퇴근때 사직서 제출하고
오늘 오전 출근하여 대화로 합의점을 찾고
4월부터 연봉 15% 인상과 업무량 조정에 성공한 웹코디였습니다-0-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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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ㅠ.ㅠ;;;;

자게에는 왜!!!!!!!!!!! 추천하기가 없는것일까요>?
저도 추천해보고 싶네요
웹코디님!! 뺑끼의 일인자로 모십니다.......^^
뺑끼 인정합니다~^^ㅋ 출근해서 6시간정도 페북과 SIR자게에서 놉니다.
남은 2시간 무한집중하여 하루일을 처리 후 퇴근합니다-0-ㅋ
"받은만큼만 일하자!" <- 제 주관입니다-0-ㅋ
고딩때 알바하면서 프로그래머 아저씨들이랑 술 자주묵었는데
절대 프로그래머 하지 말라고 다 뜯어말렸는데...
역시 어른들 말을 들을거 그랬나봐요 ㅋㅋㅋ
그나마 쪼꼼 재미도 있고 성취감 때문에 버틸수 있는듯 하네요..
불쌍한 우리 개발자님들 ㅋㅋㅋㅋㅋ
최고입니다. 빵 터졌습니다. ㅎㅎㅎ
완전 공감가네요...^^
웃기면서 슬프네요ㅠ
지금 내 볼을 타고 흐르는 건 땀입니다. 눈물이 아닙니다.
ㄷㄷㄷㄷ 15%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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