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동안의 삽질이 끝났네요...
스크립트쪽 문제 때문에 3일을 삽질을 했는데 드됴 해결했습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바보같은 문제때문에 고생을 한듯하네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꼭 문제해결의 핵심이 되는 아이디어는 엉뚱한 장소에서 떠오르는것 같다는 ;;
응가-_-할때, 담배피우다가, 자다가 잠깐깼을때, 술먹을때 등등...
생각지도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번쩍 생각이 나더군뇽
왜 알키메데스가 유레카!! 를 외쳤는지 공감이 될때가 많네요..
근데 결론은....
만들어 놓고보면 개뿔도 없어보인다는 ㅋㅋㅋㅋㅋ
일명 "간단한" 기능이죠... ㅡㅡ;;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
모두모두 해피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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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저도 댓글 다네요 ㅋㅋ
그래도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원하는대로 되면 뿌듯함이 느껴지지 않을까요^^;
네.. 그 성취감 때문에 어쩔수 없이 묶여있는거죵 ㅜㅜ
노려보고 계신듯 --++
근데 매번 느끼지만 원리는 알고나면 너무 간다나는 사실......
머리가 쉬어야 더 창의적인 생각이 나오는건지..
창의적인 생각은 일상적인 생활을 하면서 더 나오더라구요. 얼마전 헌이님이 올리신 그런 스킨이 정말 대중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