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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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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한국의 현실상 PM이 개발이외의 일도 해야 하는 현실이라 파트간 이견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걸 최소화 시키는게 능력이라고 보니깐요.
100명규모에서 파트별로 다른 회사가 들어와서 한 경우.. 회의공간이 좁아서 그 옆에서 개발했는데, 개발할 시간에 싸우는 소리 듣는게 다반사였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프로젝트도 사람이 하는 겁니다.
책임감있고, 주도적이고, 이 프로젝트의 이후에도 고객과 또는 이해당사자와 계속 같이 있어야 할 필요성이 있는 일머리 있는 사람이 중재와 상황전파와 파트간 이격을 메꾸려고 "노력"을 하게 되죠.
피엠이고 커뮤니케이션 메니저고 간에 다 필요없더군요. 멀 알아야하고, 인간관계도 잘 맺어야 하는데,
둘다 잘하는 사람이 잘 없어서, 둘 다 잘하는 사람이 그 일을 하는데, 그 밑에 아주 마음맞는 능력있는 개발자 한둘만 있으면 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