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우울합니다.

 
 
 
지금으로서는...
 
음악은 여전하지만... 자신이 없는...
 
내가 어느 덧 늙어 죽음을 면전에 두었을 때, 소풍 떠나는 사람처럼 될 수 있기를 바라는...
 
이쯤 살았으면 됐다고 생각이 들 때면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거 같은...
|

댓글 3개

저도 힘이 들거나
마음이 아플 때
허전할 때
혼자라고 느낄 때
괜히 눈물이 날 때
이별했을 때
절망하는 순간이 올 때
캐논변주곡을 듣습니다.. ^^
헛 클래식을 좋아하시는군뇽..
저도 가끔 듣는애들이 있긴한데 자꾸 잠이와서 ㅜㅜ
아주 전에 듣던 음악이 다 모아져 있네요.
조지 윈스턴, 황병기 버전 변주곡...

클래식을 아직도 좋아하신다면
바보천사님 인생이 그리 우울하지 않다는 증거가 아닐까 합니다.

전에는 클래식들으며 인생의 우울과 고독을 사서 즐기기도 했던거 같은데...
이젠 비창이나 운명같은 무거운곡...힘들어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216
14년 전 조회 1,838
14년 전 조회 2,012
14년 전 조회 1,340
14년 전 조회 1,850
14년 전 조회 1,140
14년 전 조회 2,657
14년 전 조회 1,236
14년 전 조회 1,889
14년 전 조회 1,836
14년 전 조회 1,308
14년 전 조회 1,192
14년 전 조회 1,758
14년 전 조회 1,480
14년 전 조회 1,254
14년 전 조회 1,508
14년 전 조회 1,847
14년 전 조회 1,246
14년 전 조회 1,196
14년 전 조회 1,262
14년 전 조회 1,860
14년 전 조회 2,862
14년 전 조회 1,428
14년 전 조회 2,318
14년 전 조회 1,691
14년 전 조회 1,999
14년 전 조회 2,347
14년 전 조회 1,690
14년 전 조회 2,510
14년 전 조회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