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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지혜'라는 책구절중에 하나..

바람직한 지식을 가진 사람이되라.
분별있는 사람은 우아하고 품위있는 다독으로 자신을 무장한다.
또 시대에 유행하는것에 대해서 걸맞는 지식을 갖춘다.
그러나 평범한 방법이 아닌 비범한 방법으로 한다.
현명한 자들은 적절한 때에 쓰기 위해 기지와 지혜를 혀에 비축한다.
좋은 충고는 때로 진지한 교훈이 아닌 재치 있는 말로 더 잘 나타낼 수 있으므로.
.....
.....
 
미움을 사지 말고 반감을 불러 일으키지 마라.
미움은 초대하지 않아도 저절로 오는 불청객과 같다.
많은 사람들은 이유도 모르고 괜히 서로 싫어한다.
그들의 악의는 친절보다 앞선다.
그들은 고약한 혀를 가진 사람을 싫어하고 건방진 사람을 혐오하고 조소가들을 피하고
별난 사람은 거들떠보지 않는다.
 
그러니 남의 존중을 받기 위해서 남을 존중하라.
그리고 존중받는 것을 소중히 여겨라...
 
.....
 
 
 
 
 
p.s; 세치 혀를 함부로 놀리다가 개망신 당하는 '이치로'같은넘은 되지 말고 살아야 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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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그러니 남의 존중을 받기 위해서 남을 존중하라.
> 그리고 존중받는 것을 소중히 여겨라...

좋은 의미로 비춰지기는 합니다만,
엄청나게 힘든 부분입니다.
먼저 그리한다고 하더라도 상대의 입장에서는
왜곡해 받아들일수도 있으며,
그 반대의 상황도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뭐 이러한 것도 자주 얽히다 보면,
곪아서 터지는 경우도 있겠고,
자연스레 문제가 해소되는 경우도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가는 말이 좋으면 오는말도 좋은 법입니다.
지나친 자신감보다는 상대를 이해하고 너그러워질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것도 지혜로운자의 도리죠.
상호 소통수단을 선택하고 적절히 표현하는 측면도 중요하겠지만
기본적인 자세도 중요한 부분이 되겠지요.

지나친 자신감이라는 용어가 나온 의미가 짐작이 갑니다만,
상대를 먼저 이해하고 너그러워질 수 있기를 생각하기 이전에,
최소한 스스로를 돌이켜 볼 때 질책의 대상이 되거나,
실마리가 되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되겠지요.
또한 그러한 여지도...

너무 개인주의적 성향을 띈 발언이 되어 버렸군요.
forever 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세상이슈
20년 전
지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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