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올만에 서면에 갔는데...

· 2012-02-27 (월) 00:53:37 · 1586 · 4
오랜만에 모임이 있어서 부산 서면에서 술 한잔하고 왔는데..
 
왜,,그렇게 "똥싼너구리님/공부합세님"이 생각나던지..
 
 
이쁜 처자들하고 함께한 자리였고..젊은친구들에게 내 몫을 나눠주고 싶지 않아서일까?..^^
 
담에 함 봐요..불끈..
 
 
"위 글은 염장질의 마수걸이에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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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12-02-27 (월) 00:56:42
토요일에는 저도 서면에서 술을..^^;;
너구리는 서울 다녀와서 오늘까지 푹 쉬었다고 합니다.
3월달에 너구리랑 이야기해서 번개한번 치도록 하겠습니다 ^^
2012-02-27 (월) 00:59:25
맘이 많이 아팠어요..

모처럼 왕림한 서면인데,,

경성대 앞에서 짧은 3차로 마무리햇는데,,,

3월달 한번 기대해볼께요,,,^^
저도 부산가면 볼사람있지만ㅎㅎ
너구리님 접때보니 취직하신듯? 하던데 잘 다니시는지 궁금하군요..
같은 부산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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