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들어보세요

 
묵공님 글을보고...
|

댓글 4개

아. 속이 더 상함.^^
이게 우리네들의 삶이죠....ㅠㅠ
예전 신해철 노래네요..
이땅에서 아버지로 살아간다는건 좀 많이 힘든듯...
직장에서 치이고 집에오면 인정못받고 애들은 엄마편이고 ㅜ..ㅜ
흐미 제가 새벽에 아버지 관련된 글들 읽다가 눈물을 흘렸었는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664
13년 전 조회 1,645
13년 전 조회 1,807
13년 전 조회 1,181
13년 전 조회 1,683
13년 전 조회 1,383
13년 전 조회 1,765
13년 전 조회 1,412
13년 전 조회 2,907
13년 전 조회 1,461
13년 전 조회 1,463
13년 전 조회 1,120
13년 전 조회 1,358
13년 전 조회 7,684
13년 전 조회 1,423
13년 전 조회 1,165
13년 전 조회 1,125
13년 전 조회 1,136
13년 전 조회 1,203
13년 전 조회 1,157
13년 전 조회 1,473
13년 전 조회 1,808
13년 전 조회 1,492
13년 전 조회 1,171
13년 전 조회 1,250
13년 전 조회 1,176
13년 전 조회 1,234
13년 전 조회 1,546
13년 전 조회 1,200
13년 전 조회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