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들어보세요

 
묵공님 글을보고...
|

댓글 4개

아. 속이 더 상함.^^
이게 우리네들의 삶이죠....ㅠㅠ
예전 신해철 노래네요..
이땅에서 아버지로 살아간다는건 좀 많이 힘든듯...
직장에서 치이고 집에오면 인정못받고 애들은 엄마편이고 ㅜ..ㅜ
흐미 제가 새벽에 아버지 관련된 글들 읽다가 눈물을 흘렸었는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693
14년 전 조회 1,668
14년 전 조회 1,837
14년 전 조회 1,198
14년 전 조회 1,704
14년 전 조회 1,406
14년 전 조회 1,787
14년 전 조회 1,442
14년 전 조회 2,931
14년 전 조회 1,492
14년 전 조회 1,492
14년 전 조회 1,144
14년 전 조회 1,392
14년 전 조회 7,733
14년 전 조회 1,447
14년 전 조회 1,196
14년 전 조회 1,158
14년 전 조회 1,176
14년 전 조회 1,225
14년 전 조회 1,182
14년 전 조회 1,493
14년 전 조회 1,831
14년 전 조회 1,529
14년 전 조회 1,215
14년 전 조회 1,285
14년 전 조회 1,208
14년 전 조회 1,256
14년 전 조회 1,578
14년 전 조회 1,236
14년 전 조회 1,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