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들어보세요

 
묵공님 글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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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아. 속이 더 상함.^^
이게 우리네들의 삶이죠....ㅠㅠ
예전 신해철 노래네요..
이땅에서 아버지로 살아간다는건 좀 많이 힘든듯...
직장에서 치이고 집에오면 인정못받고 애들은 엄마편이고 ㅜ..ㅜ
흐미 제가 새벽에 아버지 관련된 글들 읽다가 눈물을 흘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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