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생활패턴이 조금씩 아작이 나고 있네요.

3~4시 잠들어서 10시에 일어나던게 6시 넘어 잠들어서 11시 넘어 깨고 있습니다...
엊그제 향방 다녀온 덕에 어젠 오후 1시에 깼네요.
생활패턴이 밤으로 넘어가면 안 되는데... ㅠ
프리로 움직이시는 선배님들. 생활패턴 깨지지 않는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행님님 글 보고 뜨끔해서 공부하러 갑니다. 점심식사 아직 안하신 분들, 늦은 점심 맛나게 드세요.
먹는 재미에 사는 거 아니겠습니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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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오늘은 9시에 주무시고 내일은 11시에 주무시고 모래는 3시에 주무시고....그렇케 한바퀴를...
추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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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 ~ 아침 해를 보시겠군요 ㅎ
아침 해가 제게 손짓합니다. 이리와 같이 놀자고
그래도 집중은 밤~새벽에 더 잘된다고 들은듯해요.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고 밤에 자는게 건강에 좋으니까..ㅎㅎ
잠은 밤에 자야죠. 정말.
저는 일부러 따로 사무실 얻어서 억지로 출근을 시간 맞추어서 할려고 노력합니다.

한때 붕괴되어서 오후2~3시 출근 새벽6시 퇴근 하다가 요즘 다시 마음 잡고 아침9시반까지 무조건 출근해서 출근부에 체크합니다.

혼자쓰는 사무실에서 지각 안할려고 나름 직장인 코스프레중입니다. ^^;;


아침8시반에 집에서 출근해서 동네한바퀴해서 다시 집으로 출근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퇴근도 동네한바퀴하고 다시 집으로 귀가..^^

프리는 몸이 흐트러지면 마음도 흐트러집니다. 직장인 코스프레합시다요 ㅎㅎ
아침8시반에 집에서 출근해서 동네한바퀴해서 다시 집으로 출근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퇴근도 동네한바퀴하고 다시 집으로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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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네요.

집안에만 있으면 또 붕괴됩니다.
가능한 한두시간이라도 공공도서관이라도 출근해서 집중하면 그나마 그이후의 시간들 집중에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그리고 노트북하나쯤은, 머리 산만하게 하는 여러 기능들 다 없애버리고, 꼭 일에 필요한 프로그램만 깔아두고 그것만 이용하는 방법도 써봅니다. 요즘세상은 그좁은 모니터안에 세상이 다 들어와서, 너무 산만하게 하는게 많습니다. 한글입력 기능도 디액티베이션 시켜서, 인터넷 댓글달기도 스스로 더이상 못하게 해버립니다 ㅎㅎ. 너무한가?
그러게요. sir만 해도 중독돼서 ㅎㅎ
쉬엄쉬엄 하세요 지운아빠님 ㅎㅎ
마스타님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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