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휴대폰을 뒷 주머니 에 넣고 다닌다..
아저씨: 휴대폰을 허리에 차고 다닌다..
ps: 오늘 부터 뒷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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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아니면 할배일까요? ㅠㅠ
이 글의 제목을 보고 잠시 생각했습니다.
오빠는 좋은 사람!! 즉, 애인같은 사람!!
아저씨는 무서운 사람!! 즉, 경계해야하는 사람!!
흐흐흐~~~ 저도 오빠할래요^^
청춘에 묘약은..^^
10~20년 전에 기억을..^^
대학교 동아리 동생이 가방에 빵넣어주고 우유 챙겨 주고 하던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시집가서 애들 푹푹 낳고 잘살고 있다는.....^^
12 년 전에 그런 친구 보았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