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에 제안 하나 드립니다..
정치 관련 게시판 하나 정도있었으면 합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분야가 다르고,
위험수위를 넘어가면..
곤란에 봉착할 때도 있겠지요..
소통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노래가 있습니다..
타 타 타
니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혹자는 말합니다..
정치가 밥 먹여 주냐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밥 먹여 줍니다..
민초들에게 밥 먹여 줍니다..
양지와 음지가 있습니다..
봄이 오려니 개인 적인 의견을 적습니다..
저는 회색분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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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부모 자식간에도 웬수가 될수 있는 문제라,,
그러나 정치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거.. 어느 문제도 정치가 아닌 것이 없습니다..
무 정부주의자가 아닌 바에는...
상사가 어느날 선거에서 누구를 찍을거냐고 묻더라구요...
대수롭지 않게 그냥 '난 누구를 찍을 생각이다'라고 했다가 아주 곤욕을 치렀습니다.
우리는 대화 곧 토론에 아주 약한 것 같아요..
특히 정치가 그렇습니다.
거의 맹목적이거든요..
내편 아니면 적입니다..
그래서 이런 곳에선 안다루는 것이 좋다고 대부분 생각하는 거죠.
지금은 시기가 맞지 않는 것 같은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