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ㅠ.ㅠ
저희가 윗집인데요.
진짜 뛰지도 않고 잘 움직이지도 않고 집에는 밤을 제외하곤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
그런데 옆집이나 더 윗집에서 쿵쿵되는게 우리 및 집에 집까지 울리나봅니다.(저희집도 들려요.)
그래서 몇번이고 찾아왔습니다. 우리는 아니라고 직접 들어보고 가라고, 그래도 일단 들리니까 우리로 오해하고
막무가네입니다.
맨날 어머님이랑 얘기하다가 제가 너무 열받아서 한번 대판싸웠습니다.
그리고 요샌 옆집이나 윗집에서 쿵쿵되는소리만 들어도 , 그리고 조그만한 소음만 들려도 귓속에서 쿵쿵거리는소리로 맴돌고 계속 환청이 들려요 ㅠ.ㅠ 진짜 환청이 들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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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혹시 동네가 어디세요?
거기다가 자취방에서 1분거리에 대학교가하나있어요...... 밤만되면 이건완전히 지옥입니다. ㅠㅠ
백번 이해간답니다..ㅠㅠ
2,3,4층이나, 주변이 전체 그렇다면, 정말 성인군자가 되는 노력을 하는 수 밖에는
없을 듯.... 마음 잡고 힘내세요~^^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 다행이 이사를 가버려서 평화롭게 살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뛰는 위층가서 복수를 해줄까 생각도 했고요
근데 낮에는사람이 없으니 그런소리가 나는줄도 잘 몰랐어요.ㅠ 근데 막무가내로 밑에집에서 뭐라 따지니 할말도 별로 없고 흐극
참고바랍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