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렇게 느낀건가 모르겠는데 지운아빠님...

· 2012-03-06 (화) 00:30:10 · 1255 · 3
말투 보면 완죤 귀여워요~
 
아이의 아버지가 맞나 싶으실정도로....
 
막 작업하실때 후드티 입고 하실꺼같고, 술은 칵테일만 마시고 ㅎㅎㅎㅎ
 
 
 
이글 보시면 덧글로
 
뿌잉뿌잉 한번만 해주세요~~~
|

댓글 3개

2012-03-06 (화) 00:36:52
한참 후배가 이런소리 하게 되서 죄송하지만,,,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형님으로 모시고 싶네요 ㅋㅋ
2012-03-06 (화) 01:06:23
전 뿌잉뿌잉 안해요. 격이 떨어지는 거 같아서요.
그래서 전 진지해BoA요~
2012-03-06 (화) 09:55:00
딸아빠인게 분명함.. 전 안그럼.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8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3-06 조회 1,287
12-03-06 조회 1,256
12-03-05 조회 1,311
12-03-05 조회 1,268
12-03-05 조회 1,560
12-03-05 조회 1,366
12-03-05 조회 1,326
12-03-05 조회 1,826
12-03-05 조회 1,835
12-03-05 조회 1,998
12-03-05 조회 1,298
12-03-05 조회 1,365
12-03-05 조회 1,878
12-03-05 조회 1,478
12-03-05 조회 1,349
12-03-05 조회 3,160
12-03-05 조회 1,398
12-03-05 조회 1,315
12-03-05 조회 1,343
12-03-05 조회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