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렇게 느낀건가 모르겠는데 지운아빠님...

· 13년 전 · 1100 · 3
말투 보면 완죤 귀여워요~
 
아이의 아버지가 맞나 싶으실정도로....
 
막 작업하실때 후드티 입고 하실꺼같고, 술은 칵테일만 마시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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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잉뿌잉 한번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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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한참 후배가 이런소리 하게 되서 죄송하지만,,,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형님으로 모시고 싶네요 ㅋㅋ
전 뿌잉뿌잉 안해요. 격이 떨어지는 거 같아서요.
그래서 전 진지해BoA요~
딸아빠인게 분명함.. 전 안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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