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조용히 있으려구 했으나..

· 2006-03-21 (화) 10:34:06 · 1361 · 2
 
위 세상이슈님의 글을 보고..
 
이 글에 대한 답변으로 이재필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일본에서 살다 오셨다고...
저는 직접 만나서 얘기까지 들었습니다.
그런분이 지금...
안티일본 싸이트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왜 일까요?
 
일본의 장점을 배우는 것과
그들이 우리에게 한것을 기억하는것은 다른 차원입니다.
어디서나 배울것은 있습니다.
그건 적이라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죠
우리도..
그걸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하죠
 
그러나....
그들이 우리에게 한 짓과 하는 짓거리 역시
절대 잊어서는 안되고
자손 대대로 우리가 행동해야할 바로미터로 삼아야 할것입니다.
 
세상이슈님께서 어떤 생각으로
윗글과 같은 말씀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만일....
세상이슈님의 누이가...여동생이 몹쓸짓을 당했다면
그래도 태평하게..
"그들에게 배울점이 있어"라고 말 하실수 있는지 묻지 않을수 없습니다.
 
생각이라는것은 많은 사람이 함께해야 객관적입니다.
편협한 시각과 혼자만의 또는 일부만의 주장을 가지고
그것이 사실인양 호도한다면...
그누보드에 있는 많은 분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니...
지켜보고 있는 전 국민이 용서하지 않을 겁니다.
***********************************************************************
 
죄송합니다~~
눈을 흐려서...
 저도 아침부터 뭐 밟았더니 영 기분이 좋질 않군요 ㅠ.ㅠ
 
******************************************************
 
모든것 잊으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해피아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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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뭔일이 있긴 있었나 보군요. ^^

항상 안타깝습니다.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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