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답에 글을 몇일 봤는데
몇 일 시간이 남아서
질답 게시판에 댓글좀 달고 있는데
어떤건 질문을 파악하기가 더 어렵다는 ...
도와 드리고 싶은데 ...
고수님들이야 척 하고 좋은 답변 주시겠지만.... 쉽지가 않네요
완성된 코드를 원하시지만.. 전 방법만 알려드리는 쪽으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게 도와주는게 맞다라고 생각하는지라. ..
퇴근전 몇 자 끌적입니다.
밤에 잠이 안와 핸드폰으로 들어와보면 늦게까지 계시는 분들 많더군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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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답변달기가 무섭다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