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오늘이....
3월12일 제 생일이네요......^^
모르고 있었는데 어머님께서 전화 주셔서 알았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서 잘 만나지도 못하는데 아들녀석 생일을 기억 해 주시고 전화까지 주셨네요.
전화 받고 감사하긴 했지만 왠지 죄를지은 기분 이랄까....ㅠㅠ
담달에는 어머님을 뵈러 가볼까 합니다....^^
암튼 제생일을 자축 해 봅니다. 나는 소중 하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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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개
여긴 아직 새벽 2시 인지라 아침식사 전 입니다.....^^
생일날 먹을게 없어서야 되겠습니까?
생신 축하 드립니다.
먹을꺼 더드립니다.(뜨억케익&샴펜)
생신 축하 드립니다.
케익과 샴펜 잘 먹겠습니다.....ㅎㅎ
전 떡이나 케익을 준비 못해서 마음만 보냅니다 ㅎㅎ ^^;;
저도 항상 제 생일 까먹고 있다가 엄마가 미역국 끓여주셔서 알게되는데..ㅎㅎ
오늘 맛난거 드세여^^
수박죽님 감사합니다.
미여국은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저 아직 멀었어요.....ㅎㅎ
오육칠팔님! 감사합니다.....^^
아직 새벽이라 식사전 입니다요. 약간 출출하긴 하네요....ㅋ~
뭐 선물은 없나요....ㅠㅠ
아마 가장 성의 있는 생일 축하메세지가 아닐까 합니다. ㅎㅎㅎ
아! 아싸 나 오늘 생일이다 맛있는 거 사줘
파! 파파존스 피자 시켜먹을까?
치! 치, 그래도 생일인데 케잌부터 챙겨줘야 되는 거 아니야?
새벽 5시 30분에 피식 웃을수있는 여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추카 추카.^^
아파치님 저 우리까미에요~ㅎㅎ 축하드려요!!
그누보드는 아파치님처럼 멎진 계발자님들이 있어 많이 행복 합니다.!
ㅎㅎㅎ
생신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