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K님 글을 보고 생각나서
위닝 좀 하고 영화 한편 더 때리고 잠을 청하려다가 마스터K님 글을 보고
故김광석님 노래가 생각나 한번 올려봅니다.
제 평생 아쉬움 중 하나가 김광석님 콘서트를 갈 수 없게 되었다는 겁니다...
현장에서 같이 호흡하면서 그렇게 감상하고 싶은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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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저 다시 야행성으로 변해가고 있네요 ㅜㅜ
낼부턴 다시 올빼미로 돌아갈 예정이긴 한데 마눌님이랑 늦어도 2시엔 자기로 약속했답니다. ㅠㅠ
"말하지 못한 내 사랑" 이라는 노래인데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http://www.youtube.com/watch?v=fC15Qmd-8Kk
아쉽게도 동영상이 싱크가 안맞네요.
김광석님의 노래는 제가 느낀바로는, 혼으로 노래한다와 노래는 이렇게 한다 라는 것입니다. 마이크뒤로 조명이 비친 분수같은 침방울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후로 요즘 위탄이니 많이 하던데, 잘부른다고 느껴지지만, 다른 감정이나 생각은 안나더군요..
노래한다.. 부른다..? 뭐 개인관점과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밤에 혼자 남아계시는 분은 "혼자 남은 밤"도 한번 들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노래도...있지 않았었는지 기억이 납니다..
언젠가는 너와 함께하겠지~지금은 헤어져 있어도..
알수 없는..~
모 드라마 주제가?
그 가수님도 지금은 고인..
유재하 - 우울한 편지 http://youtu.be/jIC25lk6-zw
노래 잘 감상하다가 모 아나운서 가슴노출 대박~링크로 갈게 뭐람..^^
http://www.youtube.com/watch?v=BCMEJU_EDEg&feature=related
동물원,유재하,봄여름가을겨울,김현식,김광석 모두 다 있네요.
DJ 놀이 하면서 차례로 들어 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