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 보는 고운 목소리의 고향억양....
프리로더 만드는 것 때문에
izen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였더니
부인이신듯 목소리가 고운 여자분이 받으시더군요.
모처럼 고향의 친근한 억양을 들으니
어머님이 돌아가신 후 잊고 지냈던 고향이 떠올랐습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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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