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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 보는 고운 목소리의 고향억양....

· 2006-03-22 (수) 21:19:39 · 1454 · 2
프리로더 만드는 것 때문에
izen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였더니
부인이신듯 목소리가 고운 여자분이 받으시더군요.
모처럼 고향의 친근한 억양을 들으니
어머님이 돌아가신 후 잊고 지냈던 고향이 떠올랐습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

댓글 2개

갑작이.. 브레쓰 와이프님 목소리가 생각나는건 왜일까..
네,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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