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값 부풀리고 보조금 지급…통신사·제조사에 453억 과징금
공정거래위원회가 15일 휴대폰 가격을 부풀린 후 할인해 주는 것처럼 소비자를 속인 통신3사와 휴대폰 제조3사에 시정명령을 내리고 453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
SK텔레콤(017670) (138,000원▼ 1,000 -0.72%)이 202억5000만원으로 과장금 규모가 가장 많았으며 KT 51억4000만원, LG유플러스(032640) (6,380원▲ 110 1.75%)29억8000만원, 삼성전자(005930) (1,253,000원▲ 3,000 0.24%)142억8000만원, LG전자(066570) (93,200원▲ 300 0.32%)21억8000만원, 팬택 5억원 등이다.
SK텔레콤(017670) (138,000원▼ 1,000 -0.72%)이 202억5000만원으로 과장금 규모가 가장 많았으며 KT 51억4000만원, LG유플러스(032640) (6,380원▲ 110 1.75%)29억8000만원, 삼성전자(005930) (1,253,000원▲ 3,000 0.24%)142억8000만원, LG전자(066570) (93,200원▲ 300 0.32%)21억8000만원, 팬택 5억원 등이다.
소비자가 봉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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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그거 어차피 소비자 한테 다 뽑아 먹을텐데..
이젠 소비자도 현명하고 뭉쳐야 하는 시대입니다.
하긴 항국은 소비자가 워낙 멍텅하니 다 통하는 사회입니다.
그나마 할인도 처음에만 많이해주는척 하다 한달,두달후 점점 줄어들죠
과징금도 물었으면 사용자도 좀 나아진걸 체감해야하는데 전혀없으니=_-
결국 소비자에게 뽑을텐데..
http://inside.chosun.com/bizcenter/sub10.html
^^;;
결국은 국민들만 죽어나는건데...